트잉여가 얼음집 다시 염 잡소리.

진짜 노래 듣다보면 가사 엄청 좋은게 널렸는데
이런걸 좀 번역해서 널리 퍼뜨리고 싶어 주체할 수 없는 이 마음을 견디지 못해 다시 연 이글루스입니다.
근데 몇년동안 트잉여라서 이것도 또 얼마나 할지도 모르겠음... 그냥 개인 스토리지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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