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yan Records - タイニーリトル・アジアンタム 번역




博麗神社例大祭10
Vocal: 3L
Arrangement: Shibayan
Lyric: milka
Circle: ShibayanRecords
Album: TOHO BOSSA NOVA 2
Original: 今昔幻想郷 ~ Flower Land / Gensokyo, Past and Present ~ Flower Land
「東方花映塚 ~ Phantasmagoria of Flower View, Kazami Yuuka's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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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ママが読んでくれた御伽噺は
키노 마마가 욘데쿠레타 오토기바나시와
어제 엄마가 읽어주셨던 옛날이야기에서

お姫さまと王子さまが
오히메사마토 오오지사마가
공주님하고 왕자님이

しあわせなキスをしたんだけど
시아와세나 키스오시탄다케도
행복한 키스를 했었는데

わたしまだあまい恋ぜんぜんわかんなくて
와타시마다 아마이 코이 젠젠와칸나쿠테
나는 아직 달콤한 사랑은 전혀 몰라서

夢をみたの 夢をみるの
유메오 미타노 유메오 미루노
꿈을 꿨었어 꿈을 꾸었어

だいすきなジンジャーブレッドのこと
다이스키나 진쟈브렛도노코토
제일 좋아하는 진저브레드 꿈

彼はぺこりとお辞儀してわたしに訊いた
카레와 페코리토 지기시테 와타시니 키이타
그는 꾸벅하고 인사하며 나한테 물었어

「どこへ行くの?」 「なにをするの?」
"도코에이쿠노?" "나니오스루노?"
"어디에 가니?" "뭘 할거니?"

わたしなにも言えなくて泣いたの
와타시 나니모 이에나쿠테나이타노
난 아무말도 하지 못해서 울었어

俯いたこのおでこトントン叩いたのは
우츠무이타 코노 오데코 통통 타타이타노와
고개숙인 내 이마를 통통 두드린건

きみなのかな? 違うのかな?
키미나노카나? 치가우노카나?
너인걸까? 아닌걸까?

目を開けたいのに まだ怖いんだ
메오 아케타이노니 마다코와인다
눈을 뜨고 싶은데 아직 무서워

夕焼けってなんだかさみしい
유우야켓테 난다카사미시이
저녁노을은 뭔가 외로워보여

お願い、待って
오네가이, 맛테
부탁이야, 기다려

もうすぐもっともっと呼ぶから
모오스구 못토 못토 요부카라
좀만 있으면 더 많이 부를테니까

あたりまえみたいな言葉なんてやめてよ
아타리마에미타이나 코토바난테 야메테요
당연한것같아보이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해

だってほしいの、ほんとの気持ちだけ
닷테 호시이노, 혼토노 키모치다케
왜냐하면 진짜 마음만 가지고 싶거든

まだ、まだ、こどもだって言うんでしょ
마다, 마다, 코도모닷테 이운데쇼
아직, 아직, 어린아이같이 말하잖아

わかってるの 変わりたいの だけどね
와캇테루노 카와리타이노 다케도네
바꾸고 싶은건 알고 있어 그래도

そっとそっと教えて
솟토 솟토 오시에테
살짝 살짝 알려줘

新しい世界の鍵回して
아타라시이 세카이노 카기 마와시테
새로운 세계의 열쇠를 돌려서

背中を抱きしめたい、なんてね
세나카오 다키시메타이, 난테네
등을 껴안고 싶어, 랄지

ちょっと幼いって知ってるもん…
춋토 오사나잇테 싯테루몽...
조금 어린건 알고 있어

ふわふわ空に浮かぶキャンディポット
후와후와 소라니 우카부 캰디폿토
폭신폭신한 하늘에 떠있는 캔디병

雲のお城で踊ろう
쿠모노 오시로데 오도로오
구름의 성에서 춤추자

魔法をちょっとだけかけたら
마호오오 춋토다케 카케타라
마법을 살짝만 걸어두면

王子さまに会えるの…
오지사마니 아에루노...
왕자님과 만날 수 있어...

夢見てること知ってるよ
유메미테루코토 싯테루요
꿈을 꾼다는거 알고 있어

でもきみがほんとに王子さまだったなら
데모 키미가 혼토니 오지사마닷타나라
그래도 네가 정말로 왕자님이라면

きっとドレスもガラスのくつも
킷토 도레스모 가라스노 쿠츠모
분명 드레스도 유리구두도

好きになれるはずなの…
스키니 나레루 하즈나노...
좋아하게 될거야...

ねえ、きみがもう一度笑ったら
네에, 키미가 모우 이치도 와랏타라
저기, 네가 다시 한번만 웃는다면

今度はきっとわたしもわかる気がするの
콘도와 킷토 와타시모 와카루 키가 스루노
이번엔 분명 나도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어

ドリップしたコーヒーはまだ苦い
도립뿌시타 코히와 마다 니가이
드립한 커피는 아직 써

お砂糖ちょっと溶かして飲んだら言えるかな
오사토 춋토 토카시네 논다라 이에루카나
설탕을 조금 타서 마신다면 말해주려나

ねえ、ママみたいにきれいに
네에, 마마미타이니 키레이니
있잖아, 엄마같이 예쁘게

なれるのかな わかんないな だからね
나레루노카나 와칸나이나 다카라네
될 수 있을까 모르겠네 그러니까

リップはグロスだけ
립뿌와 구로스다케
입술엔 글로즈만

薄いくちびるなんて好きじゃないかな…
우스이 쿠치비루난테 스키쟈나이카나...
얇은 입술같은거 좋아하지 않으려나...

どうすればいいの?
도스레바이이노?
어떻게 하면 좋아?

だって、もう、きみの意地悪な声がする…
닷테, 모오, 키미노 이지와루나 코에가 스루...
왜냐면, 이제, 너의 심술궃은 목소리가 들려...

Translated by. Yozumina




Shibayan Records가 원래는 일렉트로 하우스나 누디스코를 쓰다가 가끔 이렇게 보사노바 시리즈로 일탈을 하곤 합니다. 이사람 일렉만 잘 쓰는게 아니라 재즈도 잘 써ㅠㅠ
원곡은 금석환상향 어레인지인데, 처음 들어보면 원곡이 어디있나 싶기도 하다가 엇!하고 멜로디가 들릴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숨긴듯 안숨긴듯한 멜로디가 더 좋지 않나요...
작사의 milka씨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신데, 이 앨범 2번 트랙에도 실려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 작사 센스 존경해요. 여성분이라 그런지 섬세한게 더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 3L씨의 여리여리한 보컬이 심장에 턱 박혔었는데, 이 분 스펙트럼 엄청 넓다는걸 실감합니다.
후 동덕질하던 마음이 불타면서 코멘트가 길어졌네요. 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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